뉴칼레도니아 종교

관리자1 2017-03-17 (금) 18:46 6개월전 86  
<전체 90%가 기독교>

이 중 60%는 가톨릭, 30%는 개신교입니다. 1843년 그랑드 떼르 북부에 최초의 가톨릭 선교사가 상륙했다고 합니다. 개신교 선교사는 1841년에 포교 활동을 시작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 일데뺑 주민의 대부분은 가톨릭신자,마레섬,리푸섬에는 개신교>

일데뺑 주민의 대부분은 가톨릭 신자이고, 마레섬, 리푸섬에는 개신교도가 많아 지역적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영국인 선교사(개신교)와 프랑스 선교사(가톨릭)가 서로 보다 많은 신자를 확보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기독교를 포교하였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누메아(뉴칼레도니아의 수도)나 웨(로열티 군도의 리푸섬에 소재) 등 인구가 많은 마을에서 가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가 가깝게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두 개의 종파가 서로 공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말레네시아의 전통도 숨쉰다>

19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멜라네시아계 주민이 기독교로 개종 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퍼지기 이전의 전통이나 의식도 숨쉬고 있습니다. 마을의 추장이나 섬의 대추장은 세습제로 선택됩니다. 꺄즈(La case, 전통 가옥의 이름)의 지붕을 새로 바꿀 때나 작물을 수확할 때 마을사람들이 상부상조하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신성한 장소에서는....>

섬사람들은 숲이나 동굴을 신성한 영혼이나 성령이 머무는 장소로 생각합니다. 또한 특정 장소를 신성시하는 관습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특정 장소에 외부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통은 관광객이 여행하기 부적합한 곳에 위치해 있으므로 별다른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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